들어보셨나요? 나눔의 택시? 개인택시 기사 김형권씨가 운전하는 택시입니다 그는 나눔을 싣고 오늘도 서울을 달립니다 며칠 전 어떤 행사에 같이 참여했다가 우리는 그의 택시를 탔습니다 그 택시 안에는 아름다운재단과 희망제작소에 관한 여러가지 팜플렛이나 포스터 등을 만재하고 다닙니다 그 안에서 1%나눔회원, 희망제작소 회원모집도 합니다 지금은 일본지진피해를 돕기 위한 모금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은 택시 안이 나눔과 희망으로 묻어납니다 365일 그러고 다닙니다 파랑새라는 필명을 가진 그이는 글도 잘 씁니다 블로그나 지면에 쓴 글들을 모아 책도 발간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나눔에 관해 쓴 글들입니다 손님들이 기부를 하면 그 책을 무료로 드리기도 합니다 한때는 그도 유명한 대기업의 직원이기도 했습니다 택시를 하면서 그는 인생을 즐기고 나눔을 즐깁니다 그는 희망제작소의 1004클럽에도 가입했습니다 1천만원이나 내는 것이 택시기사에게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 그는 나눔의 전도사이자 희망의 불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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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행사장에서 처음 뵈었는데 이렇게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그 분이 존경스럽습니다.Edit/Del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