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야권단일 후보 원순씨, 친환경 무상급식 정책협약 맺다! 10월 18일 박원순 서울시장후보는 시민사회 ·풀뿌리 단체, 농민, 학부모 등과 친환경무상급식의 안정적 실현과 안전한 먹거리 시스템 구현을 약속하는 정책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박원순 후보는 ▲ 영유아부터 초중고까지 안전하고 질 좋은 친환경급식을 통합 건강권 확보 ▲ 헌법이 보장한 의무교육기간 무상급식 실시를 위한 예산 확보 ▲ 영유아 보육시설과 고등학교의 무상급식 단계적 실시를 위한 예산 확보 노력 ▲ 결식아동 예산지원 확대와 전달체계 개선 등 10가지 과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 10.26 새로이 당선되는 서울시장에게 달려... 친환경무상급식 최초 정책제안자인 배옥경 대표는 "아이들이 밥 먹는 문제로 사회가 많은 진통을 겪은 만큼 그래서 어느 후보가 당선되느냐가 중요하다"며 "친환경 무상급식의 시작을 서울시가 주도하기를 바란다"며 박원순 후보에 대한 기대를 표했습니다. 지난 8월 24일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되서 친환경무상급식 되는거 아니냐구요? 네, 물론 투표무산으로 보편적 복지 확대에 대한 시민들의 의사를 확인하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사퇴했지만, 현재 서울시의 집행거부로 친환경무상급식 전면시행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친환경무상급식의 실현은 10월 26일 새로이 당선되는 서울시장에게 달린 과제가 된 것이지요. 박원순 후보, "배 곯는 아이, 꿈을 접는 시민없는 서울을 만들고 싶습니다" "네 입에 밥숟가락이 들어가기 전에 다른 사람 입에도 밥숟가락이 들어가는 것을 먼저 확인해라" 라는 어린시절 어머님의 그 말씀 늘 가슴에 두고 살아온 것이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로 이어지는 삶을 살아오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밥 먹는다는것, 한 식구라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상급식, 함께 밥을 먹는다는 것은 우리가 더불어사는 공동체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지요. 상대후보님, 무상급식은 공짜복지가 아닙니다. 상대 후보는 공짜 복지라고 말하지만, 아이들에 대한 친환경무상급식은 공짜가 아닙니다. 아이들이 더불어 살게 하는 미래 투자이기 떄문에 더 중요합니다. 2014년 초중등학생 전체 친환경 무상급식을 공약하는 박원순 후보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만들어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되는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되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 아이에겐 건강, 농민에겐 희망" 이준동 한국농민연대 상임대표님이 "친환경 무상급식은 농업의 대안으로서도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농업을 위해 당선되시면 더 많은 애정 가져주길 바랍니다"라고 하시며 좋은 글이 적힌 족자를 주셨습니다. 원순씨 "농촌과 도시 지방과 서울은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한 배를 타고 있는 것입니다. 농촌이 없이 지방이 없이 어떻게 서울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농촌 시골과 함께 윈윈하는 서울 시장이 되겠습니다" "원순씨, 서울시장 찰떡같이 철썩 붙으시오!" "밥은 하늘입니다 하늘은 혼자 못 가지듯이, 밥은 서로서로 나누어 먹습니다" “밥은 하늘입니다”를 합창하며 협약식을 마쳤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늘, 주권은 국민들 것이고. 땅의 소산인 밥은 서로서로 나누어 먹습니다. 친환경 무상습식 실현, 당선으로 꼭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주신 다산 정약용 선생님 말씀처럼 최고의 농군. 사람을 기르는 농부가 되겠습니다. 주신 좋은 글씨, 좋은 뜻. 시장실에 걸어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친환경 무상급식의 실현 , 기호 10번 박원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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