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유세를 확대합니다!
경청투어에 이은 경청유세! 우리는 이것을 "마실"간다고 불렀습니다.
유세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스마트폰으로 수집해 현장의 후보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대학로와 마로니에 공원에서 짧은 시간동안 100여개의 주장을 수집했습니다.
대학로에선 '제발 두발자유해주세요'라는 고등학생의 의견도 전달되었고,
구로에선 '조선족배려정책'을 희망한다는 소수의견도 있었습니다.
마. 마실 유세단을 확대합니다. 10명의 선거운동원이 아니라 100명의 자원봉사대로~
현장에서 시민들은 마실유세단을 반겨주셨습니다.
말을 걸기 힘들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시민들은 경청유세단의 요청에 기꺼이 응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확대합니다!
실.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스케치북으로, 녹음기로.
100명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1000명, 2000명의 의견이라도 30분이면 충분합니다.
후보도착하기전 30분동안 유세현장의 목소릴를 수집할 자봉단 100명을 모집합니다.
현재 35분이 신청하셨습니다.
직업! 학력! 경력! 성별! 무관합니다.
기호 10번과 시민을 직접 만나게 할 자원봉사단을 모집합니다!
1. 신청: http://goo.gl/L1yAj
2. 언론보도: 오마이뉴스 기사 보기
3. 문의: 트위터(@seoulmasil)
4. 마실 현장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