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집중 유세] 희망 대합창에 함께 해주세요
2011/10/18 12:13
바로 지금, 희망의 노래를 부를 때입니다
10월 22일(토) 오후4시 광화문 광장
낡은 정치를 넘어 새로운 정치를 염원하는 희망의 노래를
시민여러분과 함께 부릅니다.
2,779명 vs 492명
정당 소속 나경원 후보의 법적 선거운동원은 2,779명입니다.
반면 무소속 시민후보 박원순은 선거운동원이 492명만 가능합니다.
“그래도 저에겐 시민들이 있습니다.”
라며 웃고 있는 박원순 후보를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원순씨에게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10월 22일(토) 오후 4시 광화문 광장에서 함께 노래부르기를 진행합니다.
ㅇ 내용 (일부 변경 가능)
- 16시 : 사전 유세 (동영상 상영, 시민마당)
- 17시 : 본 유세 시작, 플래시몹, 시민 발언대, 시민권리선언, 희망대합창
- 18시 : 후보 유세, 지지 유세, 투표 참여 호소
- 19시 : ‘나는꼼수다’팀 토크
* 참석하시는 여러분이 모두 합창단원이십니다.
* 노래 2곡, ‘하나되어’와 ‘상록수’입니다
상록수 듣기
하나되어 듣기
참여 신청 하기-> http://bbs.wonsoon.com/sing (새 창으로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