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를 지리산으로 데리고 간 버스운전기사 전환주 선생님의 모습입니다.
와이셔츠 안에 뭘 넣었군요.
저걸 뭐라고 하나요.
과거에 저런 것을 끼고 입는 어르신들이 많았죠.
피부가 옷에 바로 닿지 않음으로써 좀 더 시원하게 여름을 지내보려는 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참 재미있습니다.
다음 여름에는 저도 저런 것을 입고 다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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