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교차로
가로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활정보신문입니다
과거에는 각자 영업망을 가지고 각자 보급함을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세 생활정보지가 힘을 합쳤습니다
하나의 보급함을 만든 것입니다.
벼룩시장, 교차로, 가로수가 나란히 그 안에 담겨 있습니다

잘 정리 정돈되어 깨끗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오가는 행인에게도 좋아보입니다.
서로가 손을 잡고 함께 함으로써 보인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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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2일 09시 46분
모두가 이런 사고로 함꼐 한다면 희망은 열릴것입니다.
희망이 열려가는 징후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