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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빠요, 바빠 ! - 회원 1만명을 향한 고난의 대장정

2009/10/30 20:49

늘 바빴지만 요즘처럼 바쁜 적은 미쳐 없었습니다.
매일같이 강의요청이나 미팅 요청이 수십건씩 들어옵니다.
누구는 해 주고 누구는 안해주기도 힘듭니다.
많은 경우 거절할 수밖에 없는 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국정원사건 이후 좀 줄줄 알았지만 오판이었습니다.
오히려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국정원이 더욱 저를 괴롭히고 있는 셈입니다.

어제(10월 29일) 하루만 해도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지방선거와 시민사회의 대응", 광주MBC창사45주년 기념 강좌, 목포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강연, 그저께(10월 28일)는 글로벌 물류 최고지도자과정., 오마이뉴스 특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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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전하고 또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는 것도 참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회원모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지금 희망제작소는 1만명회원 모집이 화급한 과제입니다.

저는 내년 3월까지는 이 1만명회원, 월 1억회비 달성을 지상과제로 삼고 있답니다
그래서 강연은 이런 좋은 회뭔모집의 기회가 되는 것이니 제가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지요.
제 몸이 힘들더라도., 좀 지치더라도 이 고난의 행군을 계속할 작정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09/10/30 20:49 2009/10/3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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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버들
    2009/11/03 15:27
    정말 바쁘시군요, 그래도 원순 닷컴을 통해, 가까이서 뵐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지난 봄에 동국대 만해 회관에서 원순씨 강연을 들었던 것을 생생하여. 강연이 어떤 모습일까 그려 보지요. 줄줄이 회원 가입하는 것을 상상하며 .. 만명 돌파을 위하여! 화이팅 !!
  2. 이동현
    2009/10/31 14:13
    어제밤에도 오늘도 강연을 하면서 희망제작소의 희망지기가 되어주라고 열정으로 강연 후미를 장식했습니다. 나 하나의 행복은 그저 행복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를 위해 준비하는 희망과 행복은 축복이기에...
    그래도 몸 건강 잘 챙기시는 것 아시지요?
    농촌희망지기 농부
    • 실버들
      2009/11/03 15:30
      이동현님의 기사를 감동적으로 읽었어요. 오색떡이 참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했어요. 온가족이 열성 희망제작소 회원이시니,. 참 고맙습니다. 사업의 번창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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