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는 아주 특별한 행사에 초청되어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른바 <책따세>라는 모임이었습니다. 마포 청기와주유소 부근에는 이들이 만든 푸른도서관이라는 곳도 있는데 작고 아담한 곳이었습니다. 이 곳에 모인 사람들은 대부분 교사들이지만 주부, 직장인, 대학생 등 다양한 분들이 독서와 토론, 삶과 열정이라는 주제를 부여잡고 삶의 참된 의미를 찾고 있었습니다. 이 <책따세>가 생겨난 역사를 한번 볼까요?
사실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보다 좋은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책을 읽어야 합니다. 그러나 혼자서 골방에서 책을 읽는 것보다는 함께 모여 독서를 하고 토론을 하고 아이들의 지도에 대한 논의를 한다면 교사로서 훨씬 더 나은 성장과 아이들을 위한 교수법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요? <책따세>에 나오는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아이들은 훨씬 더 행복할 것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건립기금 통장: 국민은행 479001 - 01 - 187103 사단법인 책따세, 이메일 주소 wisefree@hanmail.net "원순씨 글 수레 / 나눔과 희망" 분류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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