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여기저기 다녀보면 상가, 잡상인 들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경제위기 속에서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길거리에 나서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저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지하철 공간이 상인들의 무대가 아니라 시민들,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중심으로 꾸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상가나 상인들을 정리할 수는 없겠지요. 적법한 절차를 민주적으로 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질서하게 늘어선 상인들이나 가판대를 정돈된 형태로 좀더 재밌고 깔끔하게 디자인 해보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안전을 위한 적절한 규제를 가져야 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














2010/12/19 21:19
지하철공사의 임대수입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상인들을 위해서는 어쩔수없이 필요한 일이겠죠.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최고의 상권이니까요.
하지만, 어쩔수 없이 있어야 한다면 깔끔하게 정리해서 하면 좋겠지요
2009/06/29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