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가게 100호점 개점식을 마치고 구로구 개봉역쪽으로 걸어가던 중이었다. 낮은 아파트, 연립주택 사이로 작은 밭이 있었다. 그 위에는 고추, 가지, 파, 상치 등 다양한 밭작물이 다 심겨져 있었다. 도대체 이 척박한 도심 속에서 어떻게 이런 밭이 형성될 수 있는 것인가. 아주 빈터 같아보이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일부러 밭을 만든 것도 아닌 것 같아 보였다. 어찌되었든 이런 도심에서 작은 밭, 농장을 볼 수 있어 감동이다. |
아름다운가게 100호점 개점식을 마치고 구로구 개봉역쪽으로 걸어가던 중이었다. 낮은 아파트, 연립주택 사이로 작은 밭이 있었다. 그 위에는 고추, 가지, 파, 상치 등 다양한 밭작물이 다 심겨져 있었다. 도대체 이 척박한 도심 속에서 어떻게 이런 밭이 형성될 수 있는 것인가. 아주 빈터 같아보이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일부러 밭을 만든 것도 아닌 것 같아 보였다. 어찌되었든 이런 도심에서 작은 밭, 농장을 볼 수 있어 감동이다. |
2009/06/16 12:25
제가 비록 한국에 있진 않지만 한국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일이
점점 퍼가는것같아 맘이 따뜻해집니다..
항상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