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한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견디며 용감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신약성서를 보면 "고통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시련을 이겨내는 끈기를 낳고, 그러한 끈기는 희망을 낳는다"라고 적고 있지요. 지금의 고난을 참고 이길 수 있는 것은 바로 마음 속에 품고 있는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내를 하나의 기술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 용기있는 사람일 겁니다. 그 기술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사람일 겁니다. 잘 견디어내는 사람을 항상 이기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