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도시에 공사안하는 곳이 없다. 이리저리 파헤쳐져 있다.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곳들이 이렇게 공사장으로 변한 것이다.
위 사진들은 서울 계동 현대그룹 사옥 앞이고 아래 사진들은 안국동 버스정류장 부근이다.국민의 세금을 어찌 이리도 헤프게 쓸까?
2009/06/17 13:29
2009/05/31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