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1백달러를 준다 할지라도 나병환자를 만지고 싶지 않다고 어떤 사람이 내게 말했습니다. 나는 대답했습니다. 나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돈 때문이라면 2백만달러를 준다해도 지금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기쁘게 그 일을 합니다. (마더 데레사, 두레, p.207) 성스러운 사람,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은 몇몇 사람들의 특권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과 나, 즉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두레, p.211) 죽는 것은 슬픈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참으로 슬퍼해야 하는 것은 자신이 성인이 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두레, p.211) 사명을 주실 때는 수단도 함께 주십니다. (두레, p.121) 침묵의 열매는 기도입니다. 기도의 열매는 믿음입니다. 믿음의 열매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열매는 봉사입니다. (두레,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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