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1.10.27 00:13|수정 2011.10.27 00:28 사진 출처: 뉴시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야권단일화 후보로 출마해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물리치고 서울시장직을 거머쥔 박원순 당선인은 27일 "서울시민의 승리를 엄숙히 선언한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이날 오전 0시7분께 서울 종로구 안국동 희망캠프를 찾아 당선확정을 확인한 뒤 이같이 말했다. |
입력 2011.10.27 00:13|수정 2011.10.27 00:28 사진 출처: 뉴시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야권단일화 후보로 출마해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물리치고 서울시장직을 거머쥔 박원순 당선인은 27일 "서울시민의 승리를 엄숙히 선언한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이날 오전 0시7분께 서울 종로구 안국동 희망캠프를 찾아 당선확정을 확인한 뒤 이같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