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1.10.26 22:11|수정 2011.10.26 22:17|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26일 치러진 10ㆍ26 재보궐 선거는 역대 재보선 중 두번째로 높은 45.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그러나 64.3%의 투표율을 보인 2007년 12ㆍ19 재보선의 경우 제17대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졌던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역대 최고 투표율을 보인 셈이다. 서울시장과 전국 11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뽑는 이날 선거에는 총 선거인 1천2만325명 중 459만6천504명이 참여해 투표권을 행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