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MB 잘했습니까? 대답은 술자리 아닌 투표소에서" 문재인 이사장은 이같이 말한 뒤, "지난 4년동안 참아온 모든 말들을 투표용지에 쏟아 부어주십시오"라며 투표소에서의 MB 심판을 거듭 호소했다. 김경수 봉하재단 사무국장은 이날 트위터에 '문재인이 10.26 선거일을 앞두고 벗들에게 드리는 쪽지'라며 이같은 문 이사장 말을 전한 뒤, "부산 동구와 서울에 사는 모든 벗들에게 꼭 전해주세요"라며 트위터들에게 적극적 리트윗(RT)을 당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