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가까이 가서 보면 더 특별한 것이 있다. 무엇보다도 쓰레기의 종류를 다양화하여 좀 더 재활용도를 높이려 한 것이다. 쓰레기를 아무런 분류없이 한꺼번에 구겨넣으면 아무래도 활용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여기서 표시된 것처럼 소재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해서 버리면 그만큼 재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 뿐이 아니다. 그 옆에는 쓰레기분리수거에 대한 방송이 나오고 있다. 비록 작은 아이디어이지만 이 휴게소가 얼마나 쓰레기분리수거에 신경을 쓰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마땅히 칭찬을 할 만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