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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모델도시를 찾아서 5 - 무사시노 클린센터

2009/04/18 01:58

차라리 우리 시청 광장에 쓰레기소각장을 세우겠다

- 무사시노 클린센터를 방문하다

담대한 발상

참 담대한 발상이다. 어떻게 시청 광장 앞에 쓰레기소각장을 만들겠다는 것인가. 무사시노시는 동경도 안에서도 과밀도시로 유명하다. 더구나 시청사를 주변으로 하여 모두 주택지밖에 없다. 아무도 자기 집 앞에 쓰레기소각장을 짓겠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시장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렇게 30년전의 드라마가 있었다. 총론찬성, 각론 반대. 청소공장은 필요한데 내 집앞에 청소공장? 아무도 바라지 않았다. 그렇다면 어디에 만들 수 있는가. 당시의 시장이 아무도 생각못한 결정을 내렸다. 바로 시청 앞 광장에다가 쓰레기소각장을 만들겠다는 발표였다. 사람들은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그 소각장이 청결하고 안전하며 나무로 뒤덮힌 공원같다면? 이웃에 구멍가게 하나 들어선 느낌이라면? 그렇다면 놀랄 일이 아니다. 이 놀라운 드라마의 현장을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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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 무리카미 모리마사 시장의 새로운 비전

2009년 4월 16일 이른 아침 우리는 호텔에서 서둘러 무사시노를 향해 출발했다. 무사시노시는 서울의 강동구와는 12년전부터 자매도시협약을 맺고 다양한 교류를 해 왔다고 한다. 우리 일행 중에 이해식 강동구청장이 포함되어 있었다. 자매도시의 단체장이 오는만큼 환영이 극진하였다. 시장 이하 모두가 연도에 일렬로 도열하여 박수를 쳐 주었다. 무라카미 모리마사 시장은 쓰레기소각장(지금은 클린센터 또는 청소공장이라고 부른다) 이후 자신의 기후환경 비전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무사시노시는 동경도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10.73평방키로, 인구는 13만 4천 정도 된다. 작지만 대단히 살기좋은 도시이다. 점포가 많고 젊은이의 거리로 잘 알려진 키치죠지가 들어서 있다. 그 뒤편에는 밀집한 주택지이다. 이노카시라 공원도 여기에 있다. 동경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꼽힌다. 인구밀도는 전국 2로서 아주 높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배려가 없으면 쾌적한 도시가 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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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되면서 이 지역의 기온을 1도 내리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웠다. 그것을 실천하기 위하여 환경기본계획을 정하고 그것에 근거하여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왔다. 첫번째는 태양광발전이다. 초등학교 12개의 지붕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했다. 이것으로 학교 전기 사용량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앞으로 전체 학교와 더 나아가 일반 가정에 확대하려고 한다.

두 번째는 빗물의 사용이다. 빗물정류장을 만들어 빗물을 지하수로 흘려보내지 않고 수해침해를 없애면서 동시에 물의 순환을 도모하고자 한다. 물의 증발로 기온의 저하도 가능하다.

세 번째는 쓰레기 감량이다. 에너지절약, 온난화방지에 쓰레기감량은 원천적으로 중요하다. 클린센터는 가동 24년째인데 무엇보다도 무공해.안전대책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주민들역시 이 클린센터 운영에 직접 참여를 보장하면서 협의회에 참여시키고 있다. 이웃나라로서 한국과 일본이 국경을 넘어 서로 배워서 매력적인 도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혼미 끝 굿아이디어!

이어서 클린센터(청소공장) 키무라 히로시 소장의 설명과 현장방문이 이어졌다.

1965년 여러 구와 더불어 공동처리해온 구공장이 있었다. 소음, 악취, 진동 등의 공해 피해가 엄청 발생하였다. 조업정지를 구하는 주민들의 항의가 이어졌다. 그래서 새로운 청소공장을 만들자는 제안에 따라 1973년 시민참가에 의한 용지선정에 들어갔다. 무사시노시에 청소공장을 만들어야 했다. 자치구내에 처리하여야 했던 것이다. 주택밀접지의 어디에 청소공장을 세운단 말인가. 혼미를 거듭했다. 청소센터의 건설 특별시민위원회가 발족했고 밤늦게까지 토론이 벌어졌다. 후보지주민 12명, 일반시민 12명, 전문가 11명이 위원으로 위촉되어 토론에 토론을 거듭하였다.

이런 속에서 수많은 세월만 흘러갔다. 그러다가 특별시민위원회의 결정과 당시 고토(後藤) 시장의 결단으로 이 논쟁은 끝이 났다. 바로 시청앞 광장(엄격히 말하면 시영종합운동장)에다가 쓰레기청소공장을 만들겠다는 것이었다. 물론 놀라움과 감동의 순간이었다. 마치 시청 앞마당에 원전폐기장을 짓는 것이나 마찬가지 상황이었다.

드디어 1981년에는 17명으로 구성된 클린센터마치쯔쿠리위원회가 발족하였고 주민들은 이번에는 아주 좋은 시설을 만들자는 합의를 이루었고 각자 좋은 아이디어를 내 놓았다. 1982년 클린센터의 건설이 시작되었다. 59미터의 굴뚝이 건설되었다. 굴뚝에 구름의 색깔을 넣은 것도 시민의 아이디어였다. 모두가 친환경적인 방식, 측면을 고려한 건설이 이루어졌다. 이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이 정해졌다.

1.시청을 포함한 주변지역과 조화로운 시설만들기

2.경관을 충분히 고려하고 사계절 보기 좋은 나무 7천 그루 심기

3.시설의 압박감이나 존재감을 경감할수 있기 위해 건물을 지하2층까지 땅에 묻는 반지하방식으로 만들기

이렇게 하여 드디어 1984년 5월에 이 센터가 완공되었다. 많은 논쟁과 갈등, 긴 세월이 소요되었지만 관과 민, 민과 민이 서로 타협의 정신에 근거하여 거대한 합의를 이룩해낸 것이다. 우리가 진정 배워야 할 것은 이것이 아니겠는가.

클린센터의 운영체제 - 시와 주민간의 파트너쉽

클린센터는 운영협의회를 구성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모두 받는다. 올바른 논의가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운영의 데이터는 완전히 공개하고 있다. 1984년 이래 168회의 운영협의회를 개최하였고 동협의회가 발행하는 회보는 45호에 이른다. 일본에서도 이렇게 지속적인 협의회 개최는 독보적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무사시노시와 주민들의 파트너쉽으로 이루어낸 협동의 모델이 아닐 수 없다.

여기는 바로 무사시노 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쓰레기를 처리하는 청소공장이다. 지난 24년동안 24시간 풀 가동되었다. 무사시노시 공무원들은 “쓰레기는 연료”라고 하는 새로운 발상으로 바라본다. 단순히 쓰레기를 태우 없앤다고 하는 소극적 생각에서 벗어나 에너지원이라고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이 보일러로 증기가 만들어져 시청, 공장, 체육관의 난방에 사용하고 있다. 다만 오래전에 만들어진 보일러여서 전기를 생산하고 있지는 못하다.

물론 안전성이 최고의 가치이다. 보다 안전하고 안정된 운전계획이 세워지고 이루어졌다. 안전 제일로서 이 곳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은 작업복, 헬멧,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한다. 다이옥신류에 대한 대책도 세워졌다. 1998년 다이옥신을 제거하는 큰 조치를 취했다. 2004년에는 가스가 들어있는 프로판가스통이 쓰레기 중에 들어와 이것이 폭발하는 사고가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부상당한 사람은 없었지만 시설이 일부 파괴되었다. 역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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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의 처리과정

무사시노시가 지구온난화대책에도 힘쓰고 있는 것은 다른 지자체와 다를 것이 없다. CO2감축에 제일 중요한 것은 쓰레기 감축이다. 지금 현재 20% 정도 삭감하는데 성공했다. 태울 수 있는 쓰레기, 가구류의 대형쓰레기. 태울 수 없는 쓰레기 이 세 가지를 클린센터에서 처리하고 있다. 태울 수 없는 쓰레기는 철을 회수하고 찌그려 뜨려 처리한다. 그밖에 병이나 캔, 패트병 등은 민간 재활용공장으로 보낸다. 에어콘, 세탁기, 냉장고, 컴퓨터 등은 가전재활용센터로 간다. 이것은 전자제품회사의 책임이다. 핸드폰을 수집하여 리싸이클화하는 실험이 시작되고 있지만 아직 도시 광산화(鑛山化)사업(컴퓨터나 핸드폰에서 유용한 금 등을 분리해 내는 사업)은 본격화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65톤을 처리할 수 있는 고로가 3개가 있다. 합치면 195톤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이다. 그 중 하나는 정비중이다. 두달 교대로 두 개씩 가동하고 하나는 휴식을 취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청소공장을 상징하는 굴뚝의 높이는 59미터이다. 하루에 80대의 수집차가 반입된다. 나중에 보니까 아주 작고 앙징맞은 트럭이 열심히 오가고 있다. 물론 개인도 자신의 쓰레기를 여기에 가져올 수 있고 그 무게를 계산하여 처리비용을 부담한다. 하루에 100톤의 쓰레기가 반입되어 연간 3만6천톤의 쓰레기가 처리된다.

타고 남은 재는 보도블럭으로 재활용

무사시노 청소공장의 약점과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쓰레기를 태우면 무엇이 남는가. 재가 된다. 쓰레기 1에 대하여 10분의 1이 재가 된다. 하루에 100톤의 쓰레기가 10톤의 재가 되는 것이다. 이 재를 어떻게 할 것인가. 무사시노시에서는 최종 쓰레기처리장이 없다. 다마지역 26개 도시도 마찬가지다. 그리하여 40키로 떨어진 히노데쵸라는 곳에 만들어진 최종처리장으로 가져간다. 1998년에 생긴 이 곳에는 26개 도시의 청소공장에서 나온 재가 한꺼번에 들어간다. 26개 지자체(시.정.촌)이 출자하여 만든 일종의 조합의 형태로 운영된다.

2006년에는 이 최종처분장 안에 에코시멘트 공장을 만들어 그 재를 에코시멘트로 재생하여 재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재와 석회를 섞어 시멘트를 만들고 이것을 도로의 블록을 만드는데 재활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친환경세멘트를 만드는 사례는 적다. 아직 일본에서도 5군데 밖에 안된다. 다마지역의 26개 도시의 경우 한꺼번에 나오는 재의 량이 어느 정도 되기 때문에 이런 친환경 시멘트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과제는 소각시설이 30년이면 수명이 다한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클린센터를 건설하는데 착수하여 7-8년 후면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칭 신무사시노클린센터시설만들기검토위원회가 발족하였다. 현재의 것은 앞으로 10년정도 더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 기간 안에 새로운 클린센터를 만들 수 있다고 본다.

음식처리는 또다른 과제

사쿠라 츠츠미 단지내에 대형음식처리기를 설치하였다. 1994년에 단지건설에 이어 대형 음식쓰레기처리기를 20대 설치한 것이다. 이것은 아직 하나의 실험사업이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하여 업자가 회수하여 주변의 밭이나 논에 팔아 농사를 짓게 하고 다시 거기서 생산된 농산물을 직매장 등을 통해 판매한다. 완전히 순환의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물론 퇴비를 만드는 데에는 시간이 걸린다. 도시에서는 음식쓰레기를 수집하는 과정에도 문제가 많다. 도시에서는 밭이 적어 퇴비를 다 사용할 수 없다. 지방에서의 성공례는 많다고 한다. 음식쓰레기의 자원화는 무사시노 시로서는 해결해야 할 중요과제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보기에는 이것만 해도 부러운 일이다. 지난 2007년 현재 20대가 가동되어 27.6톤의 퇴비를 생산했다. 이것은 원래의 음식물쓰레기의 8분의 1에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곳에서 220.8톤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기본적으로 일본에서는 음식을 소량 배식하여 남기는 음식물이 별로 없는 식문화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시민들이 분리수거에 잘 협조하기 때문에 그나마 음식물쓰레기가 별로 없는 형편이다. 우리가 직접 청소공장을 둘러보아도 음식물 냄새가 별로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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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공장은 진화가 계속되고 있다

이미 이야기했듯이 일본에는 지금 쓰레기를 연료로 본다. 열을 이용하고 발전에도 활용한다. 요즘 만드는 청소공장에는 증기터빈을 설치한다. 공장내에서의 전력은 남으면 전력회사에 팔 수 있다. 현재의 클린센터 안에는 이런 전기생산은 안된다. 그당시에서는 터빈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하여 세타가야 청소공장이 성공한 최신 사례이다. 뿐만아니라 청소공장 자체가 끊임없이 혁신되고 있다. 그 벽면과 옥상에 나무를 심어 녹화를 한다. 어느 지자체가 만드는 청소공장도 이제 가능한한 나무를 많이 심으려고 노력한다. 일부 옥상에는 태양광을 설치한다.

건축디자인의 측면에서도 게속 진전되고 있다. 히로시마의 청소공장이 좋은 사례이다. 이것은 타니구치 요시오라는 건축가가 디자인한 것이다. 공장안을 보여주자는 컨셉이다. 유리로 만든 견학자의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이곳을 시민들이나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 그 다음은 오사카시의 청소공장 사례이다. 비엔나 출신의 화가 훈더트 바서가 만든 것이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근접한 곳이라는 주변환경을 고려하여 만든 것이다.

2009/04/18 01:58 2009/04/18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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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봄님
    2009/04/22 06:12
    쓰레기매립장도 좋지만, 음식물쓰레기가 나오는 루트를 원천 봉쇄할 방법은 없을까요?
    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대안일 것 같아요. 남자들은 너무 쉽게 소각장이나 매립장건립에 대해 고민하고 엄청난 비용을 들여 건설할 것을 쉽게 결정해 버리고마는데, 해법은 매우 간단하지 않을까요? 뱃살을 줄이면 된다고 봅니다. 진정한 문제의 본질과 해법. 심각한 경제난에 직면한 현실을 반영해 더 현실적이고 명쾌한 대안. 고민해보자구요. 그리고, 한국에서도 십 수년전 폐자재나 재등을 이용해 건축부속물을 만들고 개발 코엑스서 전시한 것을 본 적이 있어요. 이미 국내에서도 시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뭐하나요? 다 문을 닫는다고..판로도 문제지만, 생산해봐야 소비가 되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시민은 친환경에 대한 마인드는 있지만, 정작 결정적인 선택에 있어선 일단 싸고봐야 사지요. 일본보다 훨씬 더 연구도 되어져 있고, 해법도 간단하고, 또, 굳이 저감정책을 고민해야 할 필요가 없을만큼 저감정책의 방식과 방향은 매우 단순한 것 다 아는데도 너무 정치인들은 투표와 시민들의 원성을 생각해 소신없이 눈치보며 정책을 펼치는 것 같아요.

    해법은 단순. 뱃살 줄이면 끝인데, 왜 이다지도 논쟁도 연구도 많을까요? 그 모든 거품과 소모적인 것들 때문에 정작 문제는 더 확대되니까요. 단칼에 법안을 상정, 바로 시행할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국민의 뱃살을 줄여라.' 그것이 음식물쓰레기정책의 첫 단추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일본의 멋진 매립장과 음식물 이용한 발전소. 그 돈으로 다른 용도에 사용되어지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본질이 단순할수록 해법은 간단한데,
    지금 정책자들이나 리더들은 너무도 껍데기가 많은 것 같아요.
    문제 핵심을 보고 강력한 법안을 추진하구요,
    즉각! 바로 지금. 시행해보세요. '국민의 뱃살을 줄여라.' 그것이 선진 매립장과 소각장건설보다 더 앞선 과제가 아닐까요? 최근 저감관련 출장보고서를 읽으면서, 저도 저감정책 아이디어 서울시청서 상금도 탔는데, 관심 많아 읽으면서 한심하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냥. 하루 전국민이 굶으면 어떨까요? 식당 대신 다른 인프라에 정부가 투자해주고 말이죠. 왜 그토록 식당가가 느는 지 생각해 보셨나요? 그것말고 여자들이 일할 곳이 딱히 있나요? 고교 졸업 후 나이 들어 어딜 갈 수 있다고 보시나요? 여러가지가 맞물려 음식물쓰레기 더 많이 나오도록 구조화되어져 가는데요. 왠만하면 명쾌한 해법을 고민하고, 일본과 다른 한국 상황에 대해서 더 세심하고 주의깊게 관찰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랍니다. 선진기술이 대안이 아니라, 먼저 나부터 뱃살을 줄이면 저감정책 성공은 다가올 것 같네요..
  2. 이스크라90
    2009/04/21 23:09
    부산에도 음식물을 이용한 전력발전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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