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희망이현실로 함께만드는서울 원순씨와10cm더 글수레
검색버튼

오늘도 나는 보도블럭을 찍는다

2009/04/20 08:44


나는 늘 땅을 쳐다보고 걷는다. 그리고 사진을 찍는다. 보도와 보도블럭을 찍는다. 엉터리로 시공되고 관리되고 있는 보도블럭은 우리의 무감각과 부실함과 부끄러움의 상징이다. 천만시민이 오늘도 걷고 내일도 걸을 보도블럭의 일그러진 모습을 보라. 오늘 서울의 한 거리의 보도블럭을 찍었다.


2009/04/20 08:44 2009/04/20 08:44

http://wonsoon.com/trackback/304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