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매섭고 날카로운 추위, 체감온도가 영하 30도를 웃도는 새벽 지리, 그 한가운데 우리 희망제작소 독수리 5형제가 있었습니다 그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희망을 향해 날았습니다. 아무리 시련과 고난이 있어도 우리는 이런 정신과 기상으로 돌파할 것입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 여러분, 내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합시다! 메일에 날린 것처럼 그 지리의 정기를 여러분에게 모두 나누어드립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도 나누어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