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SHOW 하라!]희망제작소 소기업발전소 2008 소시지팩토리 페스티벌::3. Freemed(프리메드) 프리메드 친구들은 신문을 통해서도 알려진 친구들입니다. 젊은 친구들이 얼마나 대견한지! 이렇게 멋진 젊은이들이 있다니 참 놀랍지 않나요? 희망제작소가 이런 친구들을 더 많이 찾아내고 지원할수 있도록 더 열심히 달려야 겠습니다. 인도의 아라빈드 안과 병원은 대안기업가 88인에도 소개되었던 사례로 돈이 없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 친구들은 이를 한국 사회에 맞게 재디자인 해보는 아이디어로 버스를 통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발표했군요. 저소득층이나 이주 노동자 등 의료보험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희망이 생기는 발표였습니다. 희망제작소를 후원해주시면 이렇게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젊은 청년들의 꿈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에 열심을 다 하겠습니다. 프리메드 같은 팀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후원회원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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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reemed(프리메드)::모두가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꿈꾼다
2009/04/02 14:39http://wonsoon.com/trackback/264
- 의대생이 꿈 꾸는 세상, 그리고 '프리메드’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2009/06/15 09:32 Delete















2009/06/16 00:07
이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모델과 너무나 흡사한데요
단지 현재의 의료지원활동이 소외된 사람들을 모두 만족해주지
않고 있을뿐 별반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네요~
2009/04/08 17:27
2009/04/07 10:19
2009/04/07 20:45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2009/04/08 17:27
병원에서 사용되는 소모품 중에 환자가 볼 수 있는 물건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치과 가면 얼굴에 덮어주는 보자기 같은 것들. 그런 물건에 프리메드 기업 로고와 간단한 사업 설명등을 박아서 판매하는 사업도 좋을 것 같아요. 직접 접하는 물건에 그런 메세지, 이미지가 담겨 있으면 환자들은 '개념있는 의사'에게 진료받으면서 자기 치료비가 어느 정도 긍정적인 소비에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만족할 것이고, 이건 의사쪽에서도 역시 사회적 역할 수행+사회적 평가 상승으로 인한 매출 상승으로 인한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수익모델 말씀하시니까 한 번 생각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