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Show 하라]희망제작소 소기업발전소 2008 소시지팩토리 페스티벌::5. 하랑 하랑친구들은 다문화라는 주제에서 출발했네요. 코시안이라 불리는 사람들. 우리사회에서 피부색이나 언어, 전통이 다른 사람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적 토양과 아량이 더 넓어질수 있도록 다양한 음식을 통해 문화가 어우러지는 꿈을 발표해주었습니다. 밥차는 밥만 나르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나르고, 문화를 넘어 사랑을 나르는 차가 되겠네요.? 여러분, 이런 멋진 젊은이들을 지원하고, 또 더 많은 젊은이들이 사회를 더 풍요롭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희망제작소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후원부탁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