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참 간사스러운 선물이 원순씨 앞으로 도착했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어제 아름다운재단에서 보내주신 참 ?'간사'스러운 선물. 근데 생일선물 치고는 좀 늦었어요~~ 버얼써 지났습니다. 그래도 챙겨주신게 어딘가요~~ ㅎㅎ 고맙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이나 아름다운가게에서는 호칭을 간사라고 쓰는데요. NGO 시민단체들에서 많이 쓰는 호칭입니다. 그들 사이에서 '간사'스럽다는 의미는 좋은 말입니다. 간사니까 '간사 ' 다워야지요. 일 잘하고 실사구시적인 사고와 행동. 현장에서 승부보는. 제 표현이 좀 모자라는데요~~ 아뭏든 그런 스타일들.? 대략 이해하시죠? 그럴때, 간사스럽다고 하거든요. 재단이 보내온 간사스러운 선물은, 바로 '홍삼' !!! 바쁜 원순씨 바로바로 드실 수 있도록 액기스형태로 보내주셨네요. 메시지도 참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긴 했는데요. 얼마전 원순씨 생일 파튀때 아름다운가게에서 보내온 선물은 뭔지 아십니까? 이것도 꽤, 아주, 많이, 간사스럽습니다. 원순씨께서 무척이나 좋아하셨는데요. 보시죠. 바로, 희망씨 후원회원 가입서!! 였씁니다~~? 몇 장의 후원가입 엽서를 가지고 왔는지는 비밀로 하겠습니다~~ ^^ 이상, 참 비밀도 많은 '희망씨' 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