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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으로 돌아가주세요

2009/03/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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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5일 밤 11시.

멀리 맞은 편에 있는 건물에는 아직도 불이 켜진 층이 있다.
모두 희망제작소 사무실이다.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 사무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세요. 희망제작소 연구원 여러분!
조금은 쉬어야 내일의 희망제작이 계속되지 않나요?
2009/03/26 09:18 2009/03/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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