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씨입니다. 어제는 희망제작소 3주년을 맞이해서 후원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원순씨께서도 어제 행사에 대해서 아마 한 말씀 하실것 같은데요. 조금만 기둘려 주시구요~~ ^^ 희망제작소에는 '희망모울'이라는 보석같은 공간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런치세미나라고 부르는데요,?점심시간을 쪼개어 간단하게 점심끼니를 때우면서 12시부터~1시 40분까지?진행하는 강연이 있습니다. 한일전 야구 결승전이 한창이던 시간이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자리를 참석해 주셨습니다. 오늘 원순씨의 강연 주제는. ? '위기의 한국경제, 박원순 상임이사가 제안하는 역발상과 대안경제' - 지역, 농촌, 소기업이 그리는 유쾌한 상상 - 자세한 내용은 희망제작소 홈페이지내 호프 TV에서도 조만간 보실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원순씨 강의를 듣고있으면 항상 느끼는건데요. 1. 일단 쉽습니다. 어려운 말 절대 안쓰세요. 2.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십니다. 직접 경험한 사례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3. 듣고나면 힘이 납니다. 아이캔 두잇! 이런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오늘 강의에서도 한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오늘 원순씨 강의를 듣고 고민하던 ?열쇠를 찾은 기분이라고 하시더군요. 바로 이 분입니다. 희망씨회원도 되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꾸벅! 아래 분은 더욱 적극적이십니다. 강의가 끝난 원순씨 손을 이끌고 강연장 구석에 자리잡은 두 사람. 무슨 이야기를 그렇게 열심히 나누시나요~~ 아직 안끝났습니다. 이번에는 어린 친구들의 차례. 이러시다가 아무래도 다음 일정 또 늦으시겠어요~~ 서둘러주세요, 원순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