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포루투갈어 폴란드어 네들란드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Magyar어 중국어 일본어 이상이 바로 이 웨스터민스터에서 제공되는 언어입니다. 이 언어로 팜플렛도 만들어지고 웹사이트에 번역되어 제공되기도 하고 안내어로 제공되기도 합니다 아무리 쳐다보아도 한글은 없습니다 방문객이 포루투갈이나 폴란드에 못지 않을듯한데 한국어는 없습니다. 왜 한국어는 없을까? 참 많은 외국의 관광지에서 늘 되물어보고 의문을 제기하는 일입니다 좀 더 따져보아야 할 일이 아닐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