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인터뷰에 입회했던 전 민노당 심상정 의원이 마지막으로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제대로 올바른 정책을 펴기도 힘들고 국민들로부터는 불신받는 그런 정치를 과연 계속해야 할지 의심이 드는데 용기를 주는 말한마디 해 주십사 하구요.,

원래 정치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고귀한 일임에도 그것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은
바로 정치인들 자신들의 잘못 때문이라고 그는 말을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이기적이고 탐욕적이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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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들은 다름살라 인근의 토굴에서 사는 티벳 스님들의 토굴과 그 주변 사진들.  사는 집과 주변은 초라하나 진리에 대한 구도의 열정은 진지하고 깊었다.
 

만약 정치인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정직한 마음과 투명한 절차로 온 마음을 다해 국가적 이익과 사회적 이익을 위해 일한다면 안될 것이 없다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치를 그만둘 것이 아니라 더욱 두려움없이 용감하게 나아가라는 것이지요.

진실로 우리나라의 정치도, 정치인들도 그렇게 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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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미영
    심상정 전 의원님, 그 말씀 들으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힘 받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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