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는 아쇼카재단의 빌 드레이튼 회장을 만났습니다 그는 아쇼카재단을 창립하여 모든 사람이 혁신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지속하여 말하였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스스로 새로운 대안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격려하였습니다 Everybody Innovators - 이것이 바로 아쇼카재단의 모토입니다 아쇼카재단의 핵심적인 역할은 좋은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하여 그에게 3년간의 지원을 해 주는 일입니다 그럼으로써 그 사람이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게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아쇼카 한국지부같은 것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당연히 그런 중간지원기관들이 많이 만들어 져야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