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지하철의 광고입니다 영국의 광고가 아니라 오스트리아 광고입니다 오스트리아를 자랑하면서 놀러오라는 것이지요 문화센터가 거실이 되는 곳 오스트리아에서 쉬고 영감을 받으세요 런던에서 비엔나 왕복이 겨우 99파운드, 세금 포함 가격이 싼 것도 싼 것이지만 오스트리아의 문화적 수준을 자랑하는 것이 광고의 핵심입니다 런던의 문화적 수준도 간단치 않은데 오스트리아에 오면 문화적으로 자극받을 것이라고 자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기는 이 광고에 나와있는 그림만 보아도 재미있습니다 한번 가보았으면 좋겠다는 유혹을 받습니다 비엔나에서 문화센터는 저렇게 안방이나 거실처럼 변해 있다는 것인데요 한번 가서 즐기고 자극받고 싶지 않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