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가 발달한 나라일수록 판매와 마케팅, 서비스산업이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런던에는 Argos라는 회사가 영업하는 방식이 재미있습니다 시내 곳곳에 설치된 이 회사 가게에는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엄청 북적입니다 사람들은 물건이 아니라 카탈로그를 보고 물건의 상태나 가격을 보고 용지에 적어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직원이 그것을 창고에서 꺼내 가져옵니다 이러면 매장을 크게 운영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전시면적을 줄일 수 있으니까요 대체로 여기에서 파는 물건은 가격이 싼 모양입니다 이미 정평이 나 있으니 고객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물건을 직접 보지 않고도 이렇게 물건을 산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하기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온라인에서 실제 물건을 보지 않고 사진이나 정보만 확인하고도 물건을 사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으니 다를 것이 하나도 없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