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묵었던 호텔 입구에 이 주변 지역에 가보아야 할 관광지들을 소개하는 간단한 팜플렛들이 꼽혀 있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흔히 이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야 할까 궁금해 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런 정보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두면 너무 좋겠지요 호텔이나 숙박업소, 관광지, 관광상품판매소 등에서 이런 것이 있으면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바로 What's On이라고 하는 서비스인데요 도대체 이 지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한번 보라는 의미이겠지요? 그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가 바로 Direct Distribution이라는 회사입니다 이런 회사는 바로 한국에도 하나 생길만한 모델입니다 예컨대, 제주에서 관광지들을 소개하는 팜플렛들이 어지럽게 여기 저기 널려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박스로 하나 만들어 전시한다면 업소로서나 관광객으로서나 모두 편리하겠죠. 누가 이 사업 한번 해 보시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