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단체를 찾아가다가 Museum of Childhood 를 발견했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의 하나이지요 일부러 잠깐 들어가 보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입을 것, 탈 것 등이 전세계적 차원에서 수집.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보통 V&A Museum of Childhood 이라고 불리는데요 인상적인 수집품이나 프로그램을 통하여 어린이와 어린시절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린이라고 했지만 실제는 어른에게도 아주 좋은 전시공간입니다. 실제로 아이들을 데리고 부모들도 함께 많이 와 있는 것이 눈에 띄입니다. 어릴 때 부터 이렇게 다양한 문화,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작품들을 눈에 익히면서 자라는 것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우리도 어린 시절에 우리 가까이에 저런 박물관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
영국일기 14 어린시절에 우리도 이런 박물관이 있었으면
2010/03/18 07:01
TAG ~ Museum of Childhood,
어린이박물관














2010/04/22 15:42
2010/03/18 13:25
꼭 배낭여행하는 대학생을 보는 거 같이 순수함(?)과 풋풋함이 느껴지네요.
복잡한 일일랑 잊어버리고, 학생의 마음으로 돌아가보는 것도 좋은 거 같네요.
재미난 추억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