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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일기 14 어린시절에 우리도 이런 박물관이 있었으면

2010/03/18 07:01

어느 단체를 찾아가다가 Museum of Childhood 를 발견했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의 하나이지요

일부러 잠깐 들어가 보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입을 것, 탈 것  등이 전세계적 차원에서 수집.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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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물관은 보통  V&A Museum of Childhood 이라고 불리는데요
인상적인 수집품이나 프로그램을 통하여 어린이와 어린시절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린이라고 했지만 실제는 어른에게도 아주 좋은 전시공간입니다. 실제로 아이들을 데리고 부모들도 함께 많이 와 있는 것이 눈에 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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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부터 이렇게 다양한 문화,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작품들을 눈에 익히면서 자라는 것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우리도 어린 시절에 우리 가까이에 저런 박물관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2010/03/18 07:01 2010/03/1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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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무
    2010/04/22 15:42
    빅토리아 알버트 뮤지엄 옆에 있는 과학 박물관(?)도 어린이들에게 참 좋은 공간이 될 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와서 그곳에서 과학 관련 실험을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2. 호호아줌마
    2010/03/18 13:25
    영국 가셔서 박물관 투어하시나봐요.^^
    꼭 배낭여행하는 대학생을 보는 거 같이 순수함(?)과 풋풋함이 느껴지네요.
    복잡한 일일랑 잊어버리고, 학생의 마음으로 돌아가보는 것도 좋은 거 같네요.
    재미난 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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