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중전화 박스에 이런 작은 전단이 붙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여성해방을 위하여 싸울 것인가?" 바로 국제여성의 날을 맞아 벌이는 이벤트로서 준비된 행사입니다 영화상영회와 토론회가 준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여성의 평등과 해방의 길은 멀고도 멉니다. 서울에서도 3.8여성대회는 잘 치르졌겠지요. 영국에서도 아직 이렇게 활발한 여성운동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남녀차별의식이 심한 한국사회에서야 더욱 운동의 필요성이 높겠지요. 대한민국의 여성운동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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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블루펜의 블루펜^^] '치뤄졌겠지요' => '치러졌겠지요'Edit/Del Reply -
아메바[블루펜] 6번째줄, '치르졌겠지요'=>치뤄졌겠지요 ^^;;Edit/Del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