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게 뭔가요? 처음에는 길 안내표지판인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형광빛이 나는군요. 알고보니 전기자동차를 위한 충전코너이군요 런던 시내 곳곳에 전기자동차 충전소가 눈에 띄네요 영국은 2010년까지 10%의 CO2감축을 선언하고 이렇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방법의 하나가 바로 이런 전기자동차의 개발과 대중화인데요 Climate Emergency라고 써 놓은 것이 인상적이네요 지금은 비상시기, 맞습니다. 우리도 비상한 대책들을 많이 세워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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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연없는 전기자동차, 언제부터 탈 수 있을까? ::국토해양부 블로그 행복누리:: Delete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 ··· ion%3D03
("태양·풍력 에너지가 일자리 파괴…정말로?"
(물론 논쟁의 여지가 있는 기사이고, 실제로 앞의 기사와 연계되어 반박 기고로 달린 기사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미래 자동차와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도, 현재 내연기관만큼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인간에게 이동성을 제공하는 수단이 없습니다. 적어도 20년정도는 그래도 내연기관이 우세하다고 보는 게 일반적인 시각이기도 합니다.
사회적인 이동 수요을 줄일 수 있는 논의와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