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의 세계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 보여줍니다
오늘은 <빈대떡 신사>와 <날라리 치킨>을 소개드릴까요?
둘 다 재미있는 음식점 간판입니다.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기 힘든 간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빈대떡 신사>는 막걸리와 파전을 파는 가게에 딱 맞는 이름입니다.
구태혀 유명한 노래의 가사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우리 서민들의 구수한 향기가 묻어날 것 같습니다
<날라리 치킨>은 치킨포차로서 퇴근 무렵에 인근 직장인들이 한번은 들렀다가 가볼만해 보입니다.




간판의 그림들이 좀 어울리지 않기는 하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이미 이름이 모든 것을 다 말해주는데요

참 좋은 간판,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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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옥숙
    정말 그러네요.. 저도 간판을 유심히 보고 가면서, 뭐 좋은 이름 생각해 보려 자꾸 머리를 짜내고 있답니다. 치매에 안걸리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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