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참 재미있지 않나요? 더 이상 쓰지 않는 폐 타이어의 절반을 자릅니다 그 안에 흙을 담아 꽃을 심거나 화초를 키우는 것이지요 물론 이 타이어 화분의 꽃은 말라버렸군요 겨울이니까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저 말라버린 꽃이 봄이 되면 다시 피어나지 않을까요? 언젠가 제가 호주를 여행할 때 이런 타이어를 재활용하여 화분으로 만든 것을 보고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는데 서울에서 이런 사례를 보니 참 반갑습니다. 어느 주부나 청년이 이런 폐타이어를 활용한 신개념의 화분을 제조하고 유통하는 사업을 한번 벌여보면 어떤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