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복 참치집>
서울 서교호텔 뒤쪽에 있는 음식점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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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나 제과점, 가게들의 간판에 자기 이름을 건 경우가 가끔 보입니다
자기 이름을 걸고 장사를 하는 가게가 늘어난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자기 이름을 함부로 거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것은 정직과 신뢰, 성실과 열정의 상징입니다.
외국의 경우에도 자기 이름을 건 가게나 회사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자신의 명예를 걸고
생산하고 장사하고 기업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  좋은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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