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커플입니다
미로의 비너스와 활쏘는 남자의 짝궁입니다.
바로 어느 호텔 화장실의 남녀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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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에 있는 팔레스호텔의 화장실에는 이렇게 서양의 두 남자와 여자가 화장실에 등장합니다
남자의 가장 이상적인 이미지로 세게 활시위를 당기는 건장한 남자가 채택이 되었고
여성의 가장 이상적인 이미지로는 미로의 비너스가 방금 바다 위에서 탄생하는 모습입니다.

또하나의 재미있는 이미지 다자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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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원순
    트위터에서 한 분이 미로의 비너스가 아니라 보티첼리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2. 아메바
    늘 감탄하지만 정말 세심한 관심을 지니셨습니다. ^^
    • 박원순
      감사합니다. 그냥 재미로 해 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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