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를 선물받다 보니 또다른 책갈피를 선물받았네요. 이번에는 슬로워크 Slow Walk의 임의균 대표가 준 선물입니다 슬로워크는 디자인회사입니다. 사실 희망제작소 로고도 이 곳에서 디자인해 주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세계도시라이버러리 웹디자인도 그쪽에서 해 주었군요 모두 버리는 종이를 사용했다는군요 책갈피 역시 버리는 은박지를 가지고 디자인했답니다 거기에다가 platform for design and green이라고 써 넣었네요 그 작은 책갈피의 봉투도 있네요 거기에 slow walk라는 자기 회사 이름도 들어있습니다. 대한민국 디자인, 미래가 보이지요? |










그 책갈피,참 멋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