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순씨 뭐하시는 중일까요?^^ 바로 희망탐사 인터뷰 중입니다~ 그런데 무언가 특이하지요? 학교 같기는 한데, 원순씨 옆의 아이들이 맨발로 아무런 두렴움 없이 천연덕스레 앉아 있습니다.^^ 오, 이런 학교 뭔가 다르다는 감이 오시지요! 이 학교는 바로 남한산 초등학교 입니다.^_^ 80분 블록제 수업, 숲속학교, 계절학교가 열리는 학교,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의 교육개혁 프로젝트의 모델이 된 학교! 바로 그 학교가 남한산 초등학교 입니다. 원순씨는 이런 남한산 초등학교에 대한 호기심으로 일찍이 희망탐사를 다녀온바 있지요.^^ (아래의 제목 링크를 클릭하시면 희망탐사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69. 남한산초등학교, 교사와 학부모의 참교육 공동체남한산 초등학교는 80분 수업하고 30분 쉰다고 합니다. 30분 쉬고 나면 다시 집중할 수 있는 기운이 생겨 80분 수업을 잘 들을 수 있다고 하니 놀랍지요?^^ 더군다나 쉬는시간이 길어지면 아이들은 노는 것을 디자인(?)하게 된다고 하네요! 남한산 초등학교에는 ooo이 없습니다.
와, 제가 초등학생이라면 당장 부모님 졸라서 이런 학교 보내달라고 할텐데요! 이렇게 억울할 수가.ㅠ,.ㅠ 자, 이런 남한산 초등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습니다.^^ 희망제작소가 기획하고, 강벼리, 조선혜 님이 쓰시고, 푸른나무 출판사에서 출판한 애들아! 들꽃 피는 학교에서 놀자 아래 그림 꾸욱 누르시면 더 자세한 책 설명보실 수 있습니다!^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