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희망이현실로 함께만드는서울 원순씨와10cm더 글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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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구리는 왜 나왔나?

2010/01/22 06:39


얼마전 대한이 지나갔습니다
어디에서나 눈을 볼 수 있는 날들이 지속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마치 북유럽 어느 도시에 온 것 같은 착각이 오래 들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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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왠 일인가요?
저 개구리는 벌써 저렇게 동면도 않고 튀어나와 있다니요?







인사동에도 눈은 지천으로 쌓여 있습니다
눈이 녹으면서 질척거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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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내릴 때 좋고 쌓여있을 때 좋지 그것이 녹아내리면서 거리는 더러워집니다
화무십일홍 - 눈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름다운 모든 것은  쉬이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2010/01/22 06:39 2010/01/22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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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옥숙
    2010/01/24 04:50
    역시 인사동입니다. 한번 쓰담아 주고 가고 싶은 사랑스런 개구리들입니다. 작가는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군요. 뭔가. 아름다운 자취를 남기고 가야겠구나. 하는 맘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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