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대한이 지나갔습니다 어디에서나 눈을 볼 수 있는 날들이 지속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마치 북유럽 어느 도시에 온 것 같은 착각이 오래 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왠 일인가요? 저 개구리는 벌써 저렇게 동면도 않고 튀어나와 있다니요? 인사동에도 눈은 지천으로 쌓여 있습니다 눈이 녹으면서 질척거리기도 합니다. 눈은 내릴 때 좋고 쌓여있을 때 좋지 그것이 녹아내리면서 거리는 더러워집니다 화무십일홍 - 눈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름다운 모든 것은 쉬이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














2010/01/24 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