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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사전::앤드류 카네기의 명언들

2009/01/22 14:07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수치이다" - 앤드류 카네기


앤드류 카네기

앤드류 카네기

인생은 두 시기로 나누어야 한다. 전반부는 부를 획득하는 시기이고 후반부는 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시기이다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수치이다
신에 대한 최고의 예배는 인류에 대한 봉사

 

나는 은퇴를 앞두고 5% 금리의 저당채권 400만달러어치를 회사의 성공에 크게 공헌한 공원들에 대한 깊은 감사의 표시로 기부하고자 합니다. 이 기금은 재해를 당한 사람들을 돕고 노후에 곤경에 처한 사람들에게 소액의 연금을 지급하려는 목적에서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같은 채권 100만달러어치를 기증할 생각입니다. 그 수익금은 내가 우리 회사의 공원들을 위해 지은 도서관과 회관의 유지비로 충당하려고 합니다. (1901년 3월 뉴욕에서)

세 번째의 즐거운 과제는 ‘영웅기금’을 조성하는 것이었다. 나는 여기에 전심전력을 기울였다. 내가 이 기금을 조성한 것은 피츠버그 인근의 탄광에서 발생한 큰 사고소식을 접하고서였다. 전에 탄광의 감독으로 근무하던 테일러는 그 당시 다른 업종에 종사하고 있었지만 사고소식을 들은 즉시 현장으로 달려왔다고 한다. 그는 자원자들을 이끌고 갱 안으로 들어가 안에 갇힌 사람들을 구했지만 그 자신은 목숨을 잃고 말았다. 나는 그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 - - 500만달러 규모의 영웅기금은 이렇게 하여 조성되었다. 이 기금은 동료를 구하려고 영웅적인 행동을 한 사람이나 그 유가족에게 주어지며, 불의의 사고를 겪고 실의에 빠진 직원가족들을 돕고자 노력하는 고용주들에게 지원된다.

그 유명한 도서관건립 프로젝트. 뉴욕 공공도서관의 J.S 빌링즈 박사의 요청을 받아들여 단번에 525만달러를 내어 뉴욕에만 68개의 공공도서관 분관을 짓기로 하고 얼마후 브루클린 지역에 20여개의 분관을 짓게 한다. 이후 그의 도서관 건립 프로젝트는 계속되어 영어권 국가에 총 2509개의 공공도서관을 건립하였다. 도서관 건립에만 5600만달러가 들어갔다.

2009/01/22 14:07 2009/01/2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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